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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뎀 목장입니다. | 김희진 | 2012-0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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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째주, 오윤희 집사님댁에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왜~~ 엄청 자랑하면서 뷔페먹으러 간다 해 놓고 예배를 드리냐구요? 1.아무리 쉬는 목장이라지만, 4월에 너무 놀았으니 예배를 드리자 2.우리 목장은 너무 잘먹고 잘 사니, 나누도록 하자 3.돈으로 바꿀 수 있나 알아보고 돈으로 바꿔 살림에 보태자 4.여름이 다가오니, 날씬한 몸매를 위해 기다렸다가 외투를 단단히 입는 겨울에 많이 먹자 4번은 우리의 현실이고, 3번은 우리의 소망이며, 1번은 성도로의 아주 작은 양심이며 2번은 진심이 아닙니다. 푸하하하하하 오집사님댁은 참 예쁜 것도 많고 깔끔하고,, 맛있는 간식도 있었습니다 늘 조용히 교회의 여러부분을 섬기고 계시다는 것, 주일 날 에레베이터가 짠~~ 열리면 이선자 집사님과 오윤희 집사님께서 성도들을 맞이해주시죠 함께 돈에 대해서 나누어보았습니다. 1억이 주어진다면 우린 뭘할까~~ 나누었는데.. 생각만해도 흐미~~ 좋네요 입가에 웃음이.... 본문 말씀을 쭉 읽다보면 불의한 재물에 친구가되어라, 그 청지기가 갑자기,사람들을 불러 빚을 감해주는 것등이 우리의 생각과 문화론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요, 서로 나누다보니 성경이 말씀하려는 의도와 뜻을 조금씩 알아챘습니다. 이런 것 아닐까, 이 말씀은 이런 뜻 아닐까,,, 하면서 나름의 깨달음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것이 참 재미났었습니다. 우리의 고민을 이선자집사님께서 딱~~~ 이해쉽게 말씀해주셨구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십일조은 당연히!!!!! 하나님께로, 더 나아가 우리의 삶도 주님께로 드리는 성도가 되자고 기도했습니다. 참!! 로뎀 목장은 기도 노트도 있답니다. 읽어가면서 응답될때까지~~~ 기도하리라, 하나님의 마음이 움직이실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리라라는 결심으로 기도하고 있답니다. 모일때마다 웃음 가득, 나눔 가득한, 로뎀목장이길 소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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